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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마리아

 

나이 : 35

 

성별 : 여성

 

직업 : 메이드

 

키 / 몸무게 : 162cm / 45kg

 

외형 :

 

 

 

 

 

 

 

 

 

 

 

 

 

 

 

 

 

 

 

 

 

 

 

 

 

 

 

 

 

 

 

 

 

 

 

 

 

 

 

 

 

색이 바랜 머리의 정리되지 않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데다 편히 쉬지 못해 다크서클이 심하다.

골격자체는 굵지만 음식섭취가 부족해 상당히 마른편

웃는다면 조금 선한 느낌을 주지만 전체적으로 피폐해보이는 인상이다. 입고있는 옷은 일하면서 입었던 메이드복

 

성격 : 

의지마저 없는 게으른 꿈 속에서

착실하게 살았다.고 말한다. 화려한 과거사는 늘상 입에 달고 사는 것이기도 하고, 말의 80%는 거짓으로 가득 찼다. 아직도 꿈 속에서 살고 있다. 무언가 열심히 해본다고 하지만 이미 의지도, 의욕도 모두 꺾여버려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비열하고 치졸하며 최대한 불쌍하게

증오라던가, 싫다는 감정은 없지만 인간관계에 상당히 지쳐있다.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고 뭐든 할 것이다. 싫어하는 것도 좋다고 말할 수 있고, 좋아하는 것도 싫다고 말할 수 있다. 자기비하가 기본.

 

모순된 겁쟁이

다치거나 아픈 것을 병적으로 싫어한다. 겁이 많은 편. 조심스럽고 경계가 강하다. 내유외강.이라고 하기엔 조금. 겉모습 조차도 상당한 겁쟁이. 가끔 정신이 극에 몰렸을때 상당히 날카롭고 신경질적으로 화를 낸다.

 

포만감 : 10

​건강 : 6

특이사항 :

나고 자라면서 해볼 수 있는 일은 다 해봤다. 마지막 직업으로 삼은 것이 메이드.

그녀에게 더 이상 내몰릴 곳이 없다.

 

선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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