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E YOU HAPPY¿】

이름 : 케니스 워커(Kennith Walker)
나이 : 21세
성별 : 남성
직업 : 대학교 재학 중
키 / 몸무게 : 180cm/표준
외형 :
밝은 노란색 머리카락 사이에 잿빛 머리카락 몇 가닥이 보이는 듯하다. 왼쪽 눈 밑에 점 두개가 있으며, 왼쪽귀에 피어싱을 4개, 오른쪽 귀에 1개를 하고 있다.
눈썹은 갈색으로 조금 두꺼운 편이고 쌍꺼풀이 진하며, 어두운 하늘색에 가까운 눈을 가졌다. 왼쪽에 하고 있는 낡은 가죽팔찌는 고등학교 때부터 했던 거라 빼고 있으면 허전하다는 이유로 늘상 끼고 있다.
성격 :
- 적당한 거리
그는 다른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지 않는다. 이야기를 나누고 도와주는 친절함을 보일 정도까지만. 서로 깊게 관여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다보니 관계 중의 불편한 상황이나 분위기는 그 스스로가 먼저 피하는 편이다. 몸에 익혀져 버린 행동일 뿐 상대를 싫어하거나 미워하는 것은 아니다.
- 냉정함
그는 어떠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냉정해질 수 있는 머리를 갖고 있다. 두려움이 없지 않아 있겠지만 현재 자신의 위치가 '다우너'인 만큼 특히나 더 자신을 숨기고 상황에 맞게 행동할 수 있기 위해선 때로는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 험한 입담
그는 꽤나 괜찮은 집안에서 자랐지만 불량한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욕과 같은 비속어를 자주 사용했다. 고운말, 바른말을 써야한다고 그의 누나가 얼굴을 마주할 때마다 야단을 쳐 줄이려고 노력을 했었으나 조이를 끊은 후, 거의 원상복귀 되었다고 보면 된다.
-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그는 자신과 친밀한 무언가가 사라지는 것에 불안함을 갖고 있다. 그런 상황이 올 때마다 심장이 배로 뛰거나 손에 땀이 배기는 등의 반응이 일어나지만 겉으로 티를 내지 않는다. 다만 자신 앞에서 누군가가 죽거나 다쳤을 경우 버릇처럼 무의식 중에 입가에 경련이 일어나 웃는 것처럼 보인다. 행동이나 말투가 격해질 때가 몇번 있지만 지금은 워낙 익숙해진 터라 곧장 평소와 같은 태도로 바뀐다.
포만감 : 10
건강 : 8
특이사항 :
- 가족관계는 엄마, 아빠, 누나1명.
- 웃는 얼굴에 거부감이 있다. 트라우마. 자신이 웃을 때도 입을 가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선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