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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길버트 피셰 (Gilbert, Piche)

 

 

나이 : 22세

 

 

성별 : 男

 

 

직업 : 거리의 악사 / 건반 조율사

 

 

키 / 몸무게 : 179cm / 61kg

 

외형 :

 

 

 

 

 

 

 

 

 

 

 

 

 

 

 

 

 

 

 

 

 

 

 

 

 

 

 

 

 

 

 

 

 

 

 

 

 

 

 

 

 

 

 

 

 

 

 

 

 

 

 

 

 

 

 

 

길버트는 적갈색 머리칼에 굉장히 붉고 밝은 눈, 마르지만 탄탄해 보이는 체격과 적당히 허옇지만 건강한 피부톤을 가지고 있었다. 타고난 것인지, 유독 긴 손가락을 가지고 있었고 손톱은 항상 가지런히 짧게 정리 되어 있었다. 또한 그는 눈가가 항상, 굉장히 붉었다.울었냐고 물어보면 태생적인 것이라고 길버트는 항상 대답했다

 

 

성격 :

 

 

#길버트는 기본적으로 낙천적인 성격이다. 나쁜 생각은 잘 안하려고 하며, 불운한 일이 일어나도 웬만하면 좋게 해결 하려고 한다. 해서, 그는 좀 현실도피적인 면이 보이기도 했다.

 

#길버트는 ‘-니?,-단다,-구나“ 등의 말투를 사용한다. 자신보다 연상인 사람들에겐 조심하려고 노력 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

#길버트는 공동체 생활을 굉장히 중시한다.

주변 사람들을 잘 살피려고 노력하며, 같이 어울리는 분위기를 즐긴다.

#길버트는 기본적으로 웃는 얼굴이다. 헌데 인상이 썩 좋은 편이 아니라서,

왜 비웃냐는 시비를 자주 받는다.

#씨도 안 먹힐 개그와 거짓말로 상대방을 놀리려 든다. 항상 혼나는 건 저 자신이었다.

#길버트는 쳐지는 분위기를 싫어해서 말을 굉장히 많이 한다. 시끄러울 정도로.

#그러다, 가끔씩. 아무 말도 안할 때가 있었다.

포만감 : 10

​건강 : 9

특이사항 :

#길버트는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하곤 했었다. 실없는 자랑, 부모님과의 있었던 즐거운 일 등. 항상 보면 그 이상은 얘기하지 않았다.

#길버트는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한다.

정말 매운 음식 등…한국에 있는 음식이 자신과 잘 맞는다고 얘기 했었다.

#길버트는 허우대에 비해 굉장히 덜렁거린다.

주변을 안보고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해서, 자주 다치고 자주 긁히고 자주 넘어진다.

#이따금씩 멀쩡히 행동하다간 우뚝 멈춰서 눈을 감고 아무 것도 안할 때가 있다.

그것도 상당히 긴 시간을.

#식탐이 엄청나다. 일단 보이는 게 있으면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듯.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찌지는 않는 것 같다.

#길버트는 자신을 ‘피셰’라 불러주는 것을 좋아한다.

 

선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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