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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라일락 ( Lilac )

나이 : 21세

 

성별 : 남성

 

직업 : 청부업자, 잡일처리 해주는 심부름꾼 역할도 한다 (돈만 준다면)

 

키 / 몸무게 : 172 / 표준 -3

 

외형 :

세레니티 블루 컬러의 그라데이션으로 이루어진 머리카락의 색을 가지고있다. (머리 윗부분은 완벽한 블랙이 아닌 남보랏빛 계열 정도)

(캐러 기준) 왼쪽으로 가르마를 타 머리카락을 넘겼다. 머리카락의 길이는 옆 머리의 일부만 길고 뒷머리는 짧다.

(캐러 기준) 왼쪽 눈동자는 자안, 오른쪽 눈동자는 홍안이다.

눈꼬리가 올라가 있어 고양이를 닮았다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 눈가 주변이 붉은편, 무언갈 바른다던가 하지는 않는다 그냥 타고 난 것.

가벼운 옷차림에 머리색계열과 똑같은 야상을 겉옷으로 챙겨 입었다.

양쪽 귓볼에 검은색 원석의 귀걸이를 하나씩 하고 있다.

웃는 표정이 대부분이지만 무미건조한 웃음일 때도 많다.

 

성격 : 친화력 좋음, 기분파, 적당한 마이웨이, 악의 없는 독설도 이따금씩 날리는 독설가

 

 

포만감 : 10

​건강 : 10

 

특이사항 :

손ㅡ팔 까지 상처들이 많아 밴드나 붕대가 덕지덕지 감겨 있거나 붙어있다. 잔상처도 잔상처지만 큰 상처들도 간혹 남아있지만 남한테 상처를 보여준다던가 하는 취미는 없다. 손이나 손가락에도 베인 상처들이 많은 편.

옷에 가려져 보이지는 않지만 잔상처에서부터 큰상처까지 여러가지 상처들이 있고, 왼쪽 어깨-날개뼈 부근에 화상흉터가 있다.

거짓말에 능하다. 선의의 거짓말은 더더욱

청부업이나 이래저래 심부름꾼 일이 본업인지라 반사신경이 뛰어나며 몸도 유연하다. 총기류나 무기류 손질에 익숙하며 다루는 것 또한 능하다.

이따금씩 허공이나 먼 곳을 응시하며 혼잣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포커페이스, 낯빛이 바뀌지 않고 사람을 대하는 것에 능통함

커피, 적당히 달달한 먹거리 좋아한다

송곳니 날카로워 깨물리면 아프다

그에게 다가가면 은은한 라일락 향이 난다.

다만 흡연자이기 때문에 이따금씩 담배 냄새와 섞인 라일락 향기를 맡을수도.

 

 

선관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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